이탈리아 아이들은 어떻게 감수성을 키울까?
이탈리아 최고의 작가들이 이끄는 순수의 세계
아이들에게는 꿈이 많습니다. 되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많지요. 『나만의 별』의 주인공인 꼬마 용 ‘드라고’도 그런 꿈 많은 아이입니다. 아빠처럼 커지고 싶고, 할아버지처럼 여행을 해 보고 싶고, 엄마에게는 영원히 응석을 부리고 싶어요. 아직 이름도 못 물어본 예쁜 용에게 언젠가는 뽀뽀를 받고 싶기도 하고요. 어느 날 드라고에게는 비밀이 하나 생깁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을 주웠거든요. 드라고는 이 별을 자기만의 비밀 장소에 숨깁니다. 별은 정말 드라고의 소원을 들어주었을까요?
2011년 이탈리아의 ‘반카렐리노 상’을 수상한 작가 풀비아 델린노체티가 풀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2012년 영국의 ‘더 피블스 북 프라이즈 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 가브리엘레 안토니니의 그림으로 전하는 환상적인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후 외연을 확장해 현재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탈리아 몬다도리 출판사,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출판사, BBC 등과 협업을 했고 2012년 《무시무시한 짐승(The Fearsome Beastie)》으로 영국 ‘더 피플스 북 프라이즈(The People’s Book Prize)’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