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육아 속, 엄마의 솔직한 마음과 감정을 그려낸 동화책
엄마가 되면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SNS 속 사진처럼 육아는 진정 아름답기만 할까요?
평생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살다 갑자기 '아이'에게 그 자리를 내어준 엄마들의 복잡하고 혼란스런 마음을 동화 속 비유와 상징에 담아 그려냅니다.
이 책에 담긴 두편의 동화가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예방주사>가, 누군가에겐 <참고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