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냐냐 편집장, 개들을 인터뷰하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직업견의 세계,
위풍당당 네 발로 출근하는 개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양이 냐냐는 동물의 삶을 들여다보는 잡지 [동물의 시간]의 편집장이다. 어느 날, 앞집 사는 닥스훈트 해피 씨가 날마다 어딜 가는지 궁금해진 냐냐 편집장은 취재 가방을 꾸려 뒤따라 나선다. 그리고 우리 일상 곳곳에 사람과 어울려 일하며 살아가는 개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람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개들을 소개하면서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더 나은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인터뷰 잡지 형식과 펠트로 한 올 한 올 빚어낸 이미지가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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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을 서브컬처에 빠져 보내고,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다 지금은 친구들과 따로 또 같이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하는 개들: Time of Dogs』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 밖에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을 함께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