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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응가맨!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요즘은 유치원, 학원 등의 외부 활동이 많아져 아이들의 변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도와줘요, 응가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 캐릭터인 응가맨을 주인공으로 하여 아이들에게 매일 건강한 똥을 누는 것의 중요성과 건강한 똥을 눌 수 있는 일상생활의 다섯 가지 기술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똥을 누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언제 어디서나 참지 말고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0201202_06_01.jpg 20201202_06_02.jpg 20201202_06_03.jpg 20201202_06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들의 변비가 늘어나고 있어요 아이들과 변비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특히 요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변비에 걸린 경우가 있습니다. 변비에 걸린 아이들 중에서 자신이 변비에 걸렸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합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화장실을 가지 않았네.”라는 식입니다. 매일 배변에 관심을 갖는 것, 그것이 건강관리의 첫걸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배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똥 누기 달인 응가맨의 5가지 기술 우리가 날마다 아무렇지 않게 누고 있는 똥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먹고 자는 것, 운동 등의 잘못된 습관에 의해 몸의 균형이 깨지면 똥의 형태나 색깔, 냄새 등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똥은 건강의 척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똥을 누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똥 누기 달인 응가맨의 5가지 기술을 가르쳐 주세요. 똥을 참으면 안 돼요 아이들 중에는 똥을 참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는 것이 변비의 시작입니다. 배변 신호가 올 때 바로 배변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활 습관부터 서서히 고쳐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부끄럽다고, 바쁘다고, 귀찮다고 참는 아이들에게는 배변은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것임을,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곧바로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Masayuki Sebe  
1953년 아이치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예술대학 공예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렷한 색감과 유머스러운 형태의 그림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네 똥 본 적 있니?』『모모타로』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