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지켜야 하는 ‘위대한 유산’이 대체 뭘까?
위대한 작가의 위대한 작품, 『위대한 유산』
[코믹 클래식] 시리즈는 제목만 알고 있던 고전을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쓴 시리즈입니다. 고전은 ‘모두가 제목을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루하고, 따분하고, 재미없는 옛날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이러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와 아이디어를 덧붙였습니다.
[코믹 클래식]시리즈의 첫 권은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 찰스 디킨스는 매우 가난하고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위대한 유산』은 자신의 유년기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자전적 소설로, 어린 소년 ‘핍’의 성장을 통해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또한, 한유주 작가가 번역을 맡아 독자들에게 찰스 디킨스 작품의 재미와 깊이, 그리고 크나큰 감동을 고스란히 선사하고자 노력합니다.
이 책은 가치관을 정립해 나가는 어린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주제를 담고 있지만, 방대한 분량과 익숙하지 않은 문체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할 수 없는 책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 영국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잭 노엘은 기꺼이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양한 시도와 아이디어에 도전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19세기 영국이 남긴 위대한 작가의 위대한 작품, 『위대한 유산』의 매력에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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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1986년 예쁜 아기 대회에 참가해 상을 받았다. 앉은 자리에서 시리얼 열 박스를 쉬지 않고 먹어 치운 적이 있다. 그는 런던에서 부인 샬럿과 살고 있다. 아이는 한 명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