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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행복한 숲속 요정 2016525152041.jpg

책 내용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반짝이는 빛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구 달린 그림책’ 책을 펼치면 불빛 하나가 반짝 빛나요. 책장을 한 장씩 넘겨 갈수록 불빛이 점점 늘어나지요. 마법의 숲에 사는 요정들과 유니콘이 행복을 불어넣어 줄 반짝반짝 불빛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밝혀 줄 거예요. 빛나는 불빛만큼 아름답고 따스한 우정과 배려를 담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20201208_03_01.jpg 20201208_03_02.jpg

출판사 보도자료

반짝반짝 빛을 찾아 떠나는 유니콘과 요정의 세계 마법의 숲에 사는 유니콘은 몹시 외롭고 쓸쓸해 보여요. 요정 루나는 요술봉으로 반짝반짝 빛을 하나 만들어 주었지요. 하지만 여전히 깜깜하다고 하는 유니콘을 데리고 요정들은 ‘한밤의 풀밭’으로 갔어요. 얼음꽃에는 마법의 불빛 세 개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지요. 하지만 여전히 시무룩한 앨버를 데리고 요정들은 ‘버섯 들판’으로 가요. 꼬마 요정들이 반짝거리는 등불 다섯 개를 들고 있었지요. 그래도 앨버는 여전히 깜깜하대요. 요정들은 앨버와 별빛이 반짝거리는 ‘무지개 폭포’를 지나서, 앨버를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요정들이 앨버를 둘러싸고 마법의 주문을 외우자, 앨버의 뿔이 반짝반짝! 드디어 앨버도 반짝반짝 빛을 갖게 되었답니다. 불빛 하나, 불빛 셋, 불빛 다섯… 마음을 밝히는 따스한 그림책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 반짝이는 불빛이 하나둘 늘어나요. 요술봉의 빛, 얼음꽃의 불빛, 꼬마 요정들의 등불의 빛, 하늘의 별빛까지, 주인공 앨버의 마음뿐 아니라 책을 보는 아이들의 마음도 훈훈하고 따스하게 밝혀 줄 거예요. 또한 쓸쓸한 앨버에게 불빛을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요정 친구들의 배려와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반짝이는 불빛을 세어 보며 이야기 속에 몰입할 수 있답니다. * 이 책을 펼치면 전구에 불이 켜져요. 5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니, 전원 스위치를 다시 껐다 켜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roisin.hahessy
 

로이진 해히시(Róisín Hahessy)는 아일랜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로, 현재 브라질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그녀는 브라질의 한 영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영어 관용구에 얽힌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일상 속 소소한 주제를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수작업의 질감이 느껴지는 선과 부드러운 수채화 색감으로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쉿! 이불을 열지 마세요!》와 같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책 작업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