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의 탄생 그리고,
삶으로 향하는 여행의 시작
생명의 탄생을 지켜본 적이 있나요? 촉촉한 땅에서 새싹이 돋아날 때, 작은 새가 톡톡 알을 깨고 깨어날 때, 아기가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며 세상 밖으로 나올 때……. 이렇듯 생명의 탄생이란, 늘 우리에게 벅찬 감동과 신비로움을 선사합니다. 『우리가 태어났을 때』는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아름다운 그림과 감각적인 글로 표현한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생명의 탄생 그 자체를 삶의 시작으로 향하는 멋진 여행이라고 묘사합니다. 그 말처럼 우리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이 태어나고 자라나고 살아가는 과정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나를 포함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모두는 이미 특별하고 가치 있는 여행을 하는 중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리고 이 여행의 마침표에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한 가지 사실은, 생명이란 그 자체만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다시 상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명은 이미 태어난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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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에서 살며 공부했어요. 어렸을 때 할아버지에게서 그림을 배우고, 대학에서 패션을 공부했어요. 여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마요르카로 돌아와 신발 회사인 캠퍼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