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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세계 여행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우리는 하나뿐인 지구에서 온갖 색깔을 함께 나누며 살아요.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는 다양한 색깔들을 찾아보아요. 남극 얼음 벌판은 하양, 케냐 호수에 사는 홍학들은 분홍, 런던 이층 버스는 빨강, 브라질 축구 관중들은 노랑, 세계에는 많은 색깔이 있어요. 그런데 남극 얼음의 하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도 있고, 브라질 축구 관중들이 입은 노랑은 스페인의 해바라기밭에도 있지요. 우리는 지구에서 온갖 색깔을 함께 나누며 살아요. 세계 곳곳에 있는 다양한 색깔들을 더 찾아볼까요? 『색깔 찾아 세계 여행』은 다양한 색깔을 통해 세계 곳곳을 살펴보고, 세계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 줍니다. 작가 벤 러윌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느꼈던 경험을 통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지만, 하나뿐인 지구에서 모두 함께 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20201209_02_01.jpg 20201209_02_02.jpg 20201209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낯선 듯 친숙한 세계 여행 속으로! 〈색깔 찾아 세계 여행〉은 다양한 색깔을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를 탐색해 보는 그림책입니다.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먼 나라를 친숙한 소재를 통해 살펴볼 수 있어 여행을 떠나듯이 세계 여러 나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 페이지를 통해 그림책에서 만났던 풍경을 세계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고,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색깔 이름을 알려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온갖 색깔을 함께 나누는 우리는 하나예요 벤 러윌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여행에 대한 글을 쓴 작가입니다. 다른 말을 쓰고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고 다른 전통을 가진 나라를 돌아다니며 작가가 느낀 건 세계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였어요. 우리는 지구에서 온갖 색깔을 함께 나누며 살고 있으니까요. 〈색깔 찾아 세계 여행〉을 보며 주변에서도 함께 색깔을 찾아보세요. 낯설게만 느껴졌던 세계의 여러 나라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파리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네덜란드에 있는 윌렘 드 쿠닝 아카데미를 졸업했습니다. 그림에 항상 작은 숨은 그림을 그려 넣고 독자들이 찾아 주길 바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