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잠버릇은 누군가의 계획이었을지도 모른다!
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두근두근 판타지 그림책!
상상력 천재,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번에도 기발한 발상으로 어린이들과 만난다. 표지 속 우스꽝스러운 머리 모양을 한 아이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이는 의심하고 있을지 모른다. 자신의 잠버릇이나 자고 난 후 이상한 머리 모양, 옷매무새 그리고 이불까지! 분명 누군가의 계획된 소행일지도 모른다고. 『내 잠버릇의 비밀』은 이런 의구심을 요시타케 신스케만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는 부스스해져 있고 입 옆으로는 침이 흘렀던 자국이 생긴다. 잠옷은 이미 배꼽 위로 올라가 있고 이불도 누군가 일부러 구긴 것처럼 꾸깃꾸깃해져 있다. 대개의 아이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모습은 이렇다. 잠자리에 들었을 때와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이다. 『내 잠버릇의 비밀』을 통해, 요시타케 신스케는 아이들 잠버릇의 구조를 분석하고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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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uke Yoshitake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는 1973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어요. 일상 속의 한 장면을 떼어 내어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스케치집을 냈으며, 아동서 삽화, 표지 그림, 광고 미술 등 다방면에 걸쳐서 작업을 해 왔어요. 주요 저서로는 첫 그림책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게 정말 사과일까》과 《이유가 있어요》가 있고 스케치집 《더구나 뚜껑이 없다》《결국은 못하고 끝》《좁아 두근두근》《머잖아 플랜》이 있으며 〈레츠〉시리즈와 《몸 사용설명서》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