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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같이 갈래? 201652093446.jpg

책 내용

사랑스러운 두 친구, 코끼리 제럴드와 돼지 피기를 만나요! 피기가 파티에 초대받았어요. 난생처음 가게 된 파티예요. 다행히 제럴드가 파티를 잘 안다고 해요. 피기는 파티를 잘 아는 제럴드와 어떤 준비를 할까요? 둘은 기대한 대로 멋진 파티를 경험하게 될까요? 20201210_01_01.jpg 20201210_01_02.jpg 20201210_01_03.jpg 20201210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늘 계획하고 준비하는 제럴드와 즐거움을 추구하고 웃음을 유발하는 피기의 ‘꽁냥꽁냥’ 일상 에피소드 [뉴욕 타임스]가 2000년대에 등장한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림책 작가라고 평가한 모 윌렘스의 대표 그림책 시리즈예요. 모 윌렘스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 상을 일곱 번이나 받는 등 그림책 작가 중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꼼꼼하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걸 좋아하는 코끼리 제럴드와 늘 기발한 아이디어로 즐거움과 웃음을 주는 돼지 피기, 이 두 친구 사이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단순한 일러스트와 말풍선 속 글에 담았어요. 간결하고도 함축된 문장,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주인공의 감정이 잘 담긴 몸짓과 표정의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웃음을 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모 윌렘스는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 외에도『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쉬~할 시간이야』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모 윌렘스는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