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꼬마 샘과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이 들려주는
감정 코칭 성장 이야기,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제1탄
아직 어린 샘에게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고양이 왓슨은 다정하게 샘을 기다려 주고 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요. 어느 날 샘은 울 것 같은 얼굴로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옵니다. 늘 그렇듯 고양이 왓슨이 샘을 기다리고 있어요. 샘은 오늘 학교에서 밧줄 오르기를 못해서 놀림거리가 되었대요. 다른 친구들은 모두 해냈는데 말이에요. 친구들이 샘에게 ‘물렁물렁 팔’이라고 놀렸대요. “샘, 사람마다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어. 밧줄 오르기 좀 못했다고, 그게 뭐 어때?” 왓슨의 말에도 좀처럼 샘의 기분은 나아지질 않아요. 사자도 어릴 때는 하나도 무섭지 않은 새끼 사자일 뿐인 걸요. 아빠 사자가 되어야 초원을 당당하게 누비는 동물의 왕이 되지요. “샘, 너도 똑같아. 매일매일 자라고 있으니까 네가 잘하는 것을 하나씩 찾게 될 거야!” 샘은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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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에 태어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국립 장식미술학교를 나왔습니다. 아동 출판사에서 삽화를 그렸고, 지금도 컴퓨터와 색연필, 수채화 물감, 과슈 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랑스 동부 브장송에 살며 여러 출판사 및 언론사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40여 편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으 『왕 팬티』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