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는 태어날 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4살부터 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8살인 현재 동화작가가 된 꼬마작가 연아. 태어났을때부터 홈스쿨링을 시작으로 현재 8살까지 한 번도 기관에 가지 않고 엄마 아빠와 알콩달콩 홈스쿨링중인 연아작가님 매일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는 연아는 심리학자와 동화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꿈을 향해 이렇게 실천해 나가는 8살 꼬마 작가입니다. 쓰고 그 책으로 『빠르르릉 뚜르림 삐삐삐 구름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