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담은 마음을 선물합니다.
반짝이는 당신을 위해 말해요. 축하합니다!
사랑해, 행복해, 좋아해... 그리고 축하해.
마음을 전하는 말이 있습니다. 짧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따뜻함을 남기는 말들이죠. 생일, 입학, 졸업, 시작과 마무리의 특별한 날, 기쁨 가득한 오늘, 꽃다발을 선물합니다. 좀 특별한 꽃다발을요.
그림책 가득, 꽃들의 모양과 색에 축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한송이 한송이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림 하나에 마음 하나, 기쁨을 담은 마음을 선물합니다.
꽃이 말해요. 나무가 말해요. 온 세상이 함께, 반짝이는 당신을 위해 말해요.
축하합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금잔디’는 1985년부터 미술지도 봉사를 하는 모임입니다.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재활시설에 있는 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두 번째 토요일'은 이 모임의 출판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축하합니다!』 그림책은, 춘천 근교에 위치한 재활시설(나눔의 동산) 분들의 그림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