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자전거, 시계-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바퀴를 이용해서 움직이지요. 바퀴를 사용하면 무거운 물건을 보다 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 짐을 나르던 모습을 보면 바퀴의 편리함을 알 수 있어요. 시계나 태엽 장난감을 움직이는 톱니바퀴를 만들어 보며 작동 원리를 시험해 봅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간결한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와 도구의 용도를 설명합니다.
뉴욕타임스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전에는 카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까지 300종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습니다.『왜 잘 들어야 하나요?』『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제가 할게요』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