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의 눈을 통해 아이의 세계를 넓혀주는 잠자리 그림책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게 잠들기를 바라는 달님의 메시지
오늘따라 유난히 자고 싶지 않은 아이에게 달님은 다른 아이들도 지금 자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로 합니다. 달님의 눈을 따라가 본 세상 속에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자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가족 품에서 포근하게 잠드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아이는 떠다니는 배 위에서 불안하게 잠을 청하고, 온종일 일을 해 지쳐 잠이 든 아이도 있어요. 자기 전 또래들과 기도를 하는 아이도 있고, 여행가는 차 속에서 자는 아이도 있죠. 우리는 달님의 눈을 통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는 또래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과 문화 다양성에 관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를 보다 넓은 세상으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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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ya Gwilym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태어나 네덜란드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친절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