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요?
하늘을 날기 위해 최초로 뛰어 내린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1천년 전, 하늘을 날기 위해 많은 사람의 도전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수도승 에일머래요. 뛰어 내린 결과는 어땠을까요? (많이 아포요.) 그렇다면 인간의 하늘을 날기 위한 상상과 생각 그리고 아이디어는 어디서 가져 왔을까요? 새의 날개를 응용한 하늘을 날기 위한 도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설계도에서부터 간단한 틀에 천을 입혀 날개를 만든 글라이더, 그리고 인류 최초의 동력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까지 이어졌고, 1천년 이상의 끊임없는 도전은 인류의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답니다. 날개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행갈 때 비행기를 탈 수 없게 되었을지 몰라요. 날개가 없었다면 또 무엇을 할 수 없었을까요? 자 여러분, 날개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지 우리 함께 알아보아요!
파티 버크는 아일랜드의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녀는 2012년 국립 예술 및 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이후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작품은 주로 음식, 집, 농담, 색채 및 전통 등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비소설 아동분야 도서로 그녀의 아버지와 함께 작업한 『Irelandopedia』, 『Historopedia, Focloiropedia』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