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찾은 특별한 선물 이야기
당신의 선물을 찾아가세요!
어느 겨울밤, 할아버지를 찾아온 빨간 지붕 집 준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준이가 누구일까?
준이에게 선물을 찾아주려다 기억 저편의 추억을 하나씩 찾아가는데…
『선물이 툭!』은 함께 지내온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과 함께 쌓은 시간 속에서 건져 올린 보물 같은 뜻밖의 선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픈 할머니를 병원에 두고 혼자 지내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주인 잃은 선물 상자는 할아버지가 잊고 지낸 할머니와의 추억이고, 젊은 날의 기억이며, 생동감 넘치는 현재이고 희망찬 미래였습니다. 오늘은 미래의 나에게 어떤 뜻밖의 선물로 찾아올까요? 지금 바로 이 순간이 소중한 이유를 생각해 보고, 내가 보낸 시간들 속에서 일상에 빛을 밝힐 작은 선물을 발견하는 특별한 보물찾기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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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창작책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그린 책으로는 『물에 쓴 글씨』, 『안녕, 메이』 『꿈을 저축해 드립니다. 꿈 은행』, 『감기 걸린 하늘』 『자석으로 가는 자전거』, 『음악은 마술 같아요』,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등이 있다. 지금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창작그림책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