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날이에요!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하늘을 날아오를 때, 얼마나 아름다운 하늘이 되는지 발견하는 날. 세상에 필요한 건, 서로 다른 우리에요. 너와 나, 우리의 모습 그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실 모든 어른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이 책은 멋진 모험을 위해 열기구를 만드는 아이들의 달콤한 이야기, 그 이상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축하하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과 나, 우리 서로 저마다의 다른 모습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당신과 나, 모두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세상에 줄 수 있는 독특한 멋진 선물을 이미 가지고 있다는 진리를 알게 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도록 격려해 주세요. 모든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2,700여개의 아마존 독자 리뷰 중에서 〉 정말 놀라웠다! 아름다운 그림과 감동적인 글들을 기대하며 책을 넘겼지만 이렇게까지 나를 감동시킬 수 있는 책이었는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이제 친구, 가족, 주변의 모두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진다.- Kelsey Phillips 이토록 사랑스러운 책을 만들다니, 보기만 해도 즐거운 이 책 속의 다양한 아이들과 재능을 보고 나면 실제 우리 아이들의 특별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RJG McManus 이 책의 메시지는 우리 아이들 모두가 들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이 책이 대신했다. - Amazon Customer 오늘, 이 책을 샀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다. 물론 아이들도 매우 좋아한다. - Stacy Perrone 이미 이 책의 리뷰는 넘치고 넘친다는 것을 알지만 단 한 줄이라도 남기지 않을 수 없다. 너무 좋다. - Amazon Customer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julianna_swaney
색연필, 수채화 물감, 구아슈 같은 재료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그림을 즐겨 그린다. 어렸을 때 즐겨 읽던 동화나 소소한 일상생활 속에서 영감을 자주 받는다. 홈스쿨링으로 자란 덕분에 상상력이 풍부하고, 민속, 자연, 역사 등 관심사도 다양하다. 지금은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에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정원도 가꾼다. 정원 가꾸기의 경험을 살려 게인즈 가족의 정원을 화사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