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저절로 가나다가 눈에 쏙 들어오는
신통방통 한글 재미 그림책!
[한글 재미 그림책]은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한글 마중 그림책으로, 한글을 아는 아이에게는 우리의 자랑, 한글의 말 재미에 빠져드는 즐거운 그림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3번 읽어 주면 글자가 들어오고, 10번 읽어 주면 이야기가 외워지며 어느새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글을 아는 아이는 글도 그림도 재미있는 그림책의 세계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다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천진함을 사랑하는 이혜영 선생님은 많은 아이들에게 밝고 환한 웃음을 주고 싶어 동화일러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동화책으로 《나도 할 수 있어》《아이 시어! 아이 달아!》가 출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