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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었지만 201652093446.jpg

책 내용

엄마 아빠에게 화가 난 아이가 소리칩니다. “나 혼자 살면 좋겠어!” 방으로 돌아 와 잠든 아이는 하늘 위의 작은 섬에 가게 됩니다. 혼자서 달도 보고 토성도 보아요. 아무도 아이를 간섭하지 않으니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하늘 위의 행성들은 가족들의 얼굴입니다. ‘혼자 있고 싶었지만’ 이제 아이는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면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겠지요. 끝도 없이 펼쳐진 짙푸른 밤하늘의 풍경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줍니다. 02_866.gif 02_866_01.jpg 02_866_02.jpg 02_86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데이브 커틀러 (Dave Cutler)

미국의 유명한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미국의『비즈니스 위크』『뉴욕 타임즈』『글래머』『뉴스 위크』같은 이름난 잡지와 유니세프 카드에 그림이 실렸습니다.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출판디자이너 협회, 아트디렉터 클럽 등에서 주는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혼자 있고 싶었지만』은 데이브 커틀러의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미국 서점 체인 BORDERS에서 선정한 ‘2003년 최고의 책’ 으로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