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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그만할래요 [개정판 ]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할 수 있는 우리 아가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생활 그림책 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주기 위해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 시기에 아이가 성장하면서 생활 속에서 이루어야 할 많은 과제들 중 중요한 여섯 가지를 뽑았습니다. 혼자 옷 입기, 배변 훈련, 목욕하기, 잠자리에 들기, 이 닦기, 낮잠 자기 등 아이가 자라면서 겪는 역할 수행의 다양한 과정들을 귀여운 아기와 아기의 단짝 친구 두두가 들려줍니다. 2권 『기저귀 그만할래요』는 배변 훈련 편으로,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준 모습과 언어를 아이가 인형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배변 훈련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 20210303_02_01.jpg 20210303_02_02.jpg 20210303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두려움을 극복하는 생활 습관, 배변 훈련 아가는 인형 두두에게 쉬가 마려운 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이제 컸으니 아기 변기에 앉아 보자고 합니다. 아가는 아기 변기에 인형 두두를 앉혀 놓고 안심할 수 있도록 포근히 대하면서 놀이합니다. 아가의 이러한 모습은 배변 훈련을 하는 동안 어려워했던 아가에게 엄마가 보여주었던 따뜻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준 모습과 언어를 아이가 인형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배변 훈련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꽁알꽁알 아이의 소꿉놀이마냥 사랑스럽고 섬세한 전달 〈아가랑 두두랑〉은 이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인형을 두고 엄마의 시선으로 말해주고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언제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할지 아이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말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 엄마처럼 잘하고 싶고,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도 대변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아이의 섬세한 동작이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와의 다정한 교감을 나누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누리과정 연계 1. 신체운동.건강: 신체인식하기, 신체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2. 의사소통: 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 느낌.생각.경험 말하기,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3.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4. 예술경험: 예술적으로 표현하기(극놀이로 표현하기) 5. 자연탐구: 수학적 탐구하기, 과학적 탐구하기 ·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 기본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armellemodere


프랑스 디종 국립고등미술학교(ÉNSA Dijon)에서 순수미술과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뒤, 영유아의 신체·정서 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다채로운 유아 보드북과 그림책을 꾸준히 창작해 오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다정한 감수성을 담은 작품들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과 한국 등 세계 각국의 부모와 유아 독자들에게 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의 화풍은 아이들의 시각에 편안함을 주는 따뜻한 파스텔톤 색채와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곡선 드로잉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동물 캐릭터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몸짓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불필요한 배경 요소를 덜어내고 인물의 표정과 핵심 행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화면을 연출합니다. 유아기 아이들이 처음 마주하는 일상의 낯선 도전과 감정의 변화를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포근한 시각적 안정감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