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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뚝! 신나는 유치원 가자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오늘은 다섯 아기 오리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이에요. 아기 오리들은 유치원에서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엄마 오리가 아기 오리들을 깨웠어요. 오늘은 다섯 아기 오리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이거든요. 그런데 아기 오리들은 엄마와 헤어져 유치원에 가는 게 슬펐어요. 아기 오리들이 울음을 터트렸어요. 하지만 곧 씩씩하게 유치원으로 들어갔지요. 유치원에는 신나는 게 정말 많았어요. 아기 오리들의 신나는 하루를 함께 살펴보세요! 〈울음 뚝! 신나는 유치원 가자〉는 처음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에게 기대감을 심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친구들과 뛰어놀고,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선생님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 아기 오리들을 보며 유치원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20210304_02_01.jpg 20210304_02_02.jpg 20210304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유치원에선 무엇을 할까? 호기심 가득! 유치원에서의 첫날을 살펴봐요 다섯 아기 오리가 처음 유치원에 갔어요. 선생님도 반갑게 맞이해 주고, 친구들도 많이 만났지요. 아기 오리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그림을 그리고, 블록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즐겁게 놀다 보니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어요. 〈울음 뚝! 신나는 유치원 가자〉는 처음 유치원에 갈 아이들에게 유치원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지 알려 줍니다. 유치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기 오리들을 보면 얼른 유치원에 가고 싶어질 거예요!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요! 처음 유치원 가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법 엄마와 떨어져서 유치원에 가기 싫은 아기 오리들은 결국 울음을 터트렸어요. 엄마 오리는 다섯 아기 오리 모두에게 뽀뽀를 해 주며 말했지요. “그래. 잠깐이지만 서로 못 보는 건 슬프지. 엄마도 너희가 많이 보고 싶을 거야.” 무섭고 불안하고 슬픈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는 감정에 공감하고 아이들의 두려움을 이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 오리가 아기 오리들에게 어떻게 위로를 건네는지 살펴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핑스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예술 학교에서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털이 북슬북슬한 고릴라, 곰, 공룡 등을 그리는 걸 가장 좋아합니다. 또, 그림 그리기 못지않게 이야기 쓰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지금은 영국 브리스톨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