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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었을까?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동물 탐정이 되어 흔적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그 동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 맞춰 봅니다. 꼼꼼한 관찰력과 추리력도 기르고 동물들의 다양한 생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흔적은 배설물, 먹이 부스러기, 발자국 등으로 다양합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깃털을 보고 누가 누구에게 잡혀 먹었는지도 알수 있대요. 깃대의 뾰족한 부분이 없이 끊긴 자국이 있으면 여우나 담비가 새를 잡아먹은 것이고, 깃털이 구부러져 있다면 날카로운 부리로 새의 깃털을 잡아 뜯으며 매가 새를 잡아먹은 거랍니다. 02_872.gif 02_872_01.jpg 02_872_02.jpg 02_87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아우구스부르크 전문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생물학 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동식물을 관찰하고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일에 애정을 가지고 아동도서와 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바이에른의 슈타른베르거 호수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누가 있었을까?』『저기 뭔가 날아가!』『지금 땅 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