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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팔아요 생쥐네 가게 korea.jpg
  • 그림작가 혜경
  • 글작가 뮤엠교육 글창작연구소
  • 출판사 뮤엠교육
  • 페이지
    36 쪽
  • 발행일
    2021-03-15

책 내용

동물 마을에 이른 아침부터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선 가게가 있어요. 손님들은 과연 어떤 물건을 사러 이곳에 온 걸까요?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는 이른 아침, 이미 줄을 선 손님들로 북적이는 가게가 있어요. 바로 무엇이든 파는 생쥐 아저씨네 가게예요. 생쥐 아저씨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해요. 다들 무엇을 사러 이곳을 찾아온 걸까요? 『무엇이든 팔아요 생쥐네 가게』는 하루 동안 생쥐 아저씨네 가게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생쥐 아저씨가 다양한 물건을 선보이며 손님들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골라 주는 이야기이지요. 의자를 사러 온 악어에게 생쥐 아저씨는 어떤 의자를 보여 줄까요? 높은 의자? 아니면, 낮은 의자? 악어는 자신에게 꼭 맞는 의자를 살 수 있을까요? 가발을 사러 온 오리에게 생쥐 아저씨는 어떤 모양의 가발을 보여 줄까요? 재미난 상상을 하며 책장을 넘겨 보세요. 20210308_04_01.jpg 20210308_04_02.jpg 20210308_04_03.jpg 20210308_04_04.jpg 20210308_04_05.jpg 20210308_04_06.jpg 20210308_04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1. 재미난 반대말 어휘가 덤으로! 큰 냄비와 작은 냄비, 긴 목도리와 짧은 목도리, 높은 의자와 낮은 의자! 『무엇이든 팔아요 생쥐네 가게』 이야기에는 재미난 글줄 속에 다양한 반대말 어휘가 녹아 있어요. 또한 반대말 단어에는 특별한 디자인을 더해 한눈에 그 의미가 드러나게 구성했답니다. 이를 통해 이야기를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재미난 반대말 어휘까지 덤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2. 상상력이 쑥쑥! 판다가 예쁜 목도리를 사러 왔어요. 생쥐 아저씨는 판다에게 어떤 목도리를 보여 줄까요? 책장을 넘기기 전, 아이와 함께 상상해 보세요. 그다음, 책장을 넘겨 목도리를 받아 든 판다의 모습을 살펴 세요. 생쥐 아저씨가 골라 준 목도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에요. 글줄을 읽기 전 재미난 그림을 먼저 보며, 왜 목도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지 판다의 대사를 상상해 보세요. 상상력은 물론 표현력도 함께 쑤욱 자라날 거예요. 3. 보는 재미가 가득! 『무엇이든 팔아요 생쥐네 가게』의 그림은 다채로운 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등장인물마다 각기 다른 배경색을 사용하고, 곳곳에 알록달록 예쁜 그림 요소들이 가득하답니다. 또한 펼침마다 등장하는 반대말 단어에 걸맞게, 그림 역시 재미난 대비를 이루고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 그룹 "홍조"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색연필을 좋아하며, 익살스럽고, 귀엽고,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너무나 『아기 돼지 삼 형제』, 『미운 아기 오리』, 『깜깜이는 내 친구』, 『헨젤과 그레텔』, 『훈이는 용감해』,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등의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동화로는 『누가 내 얼굴에 낙서했어』 등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