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감성쩌는 도르꼬]를 운영했었습니다.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너무 재미있어서 매일 음악을 올리고 맛집 가서 사진 찍고, 영화 감상문, 독서 감상문 그리고 굉장히 쟁쟁한 파워블로거들과도 많은 공감과 소통을 하는 시기였었습니다. 저도 활동을 열심히 했던 덕분인지 방문자 수가 3,000명을 웃돌았었고 나중에는 1,000명 정도 유지를 계속해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배운 건 나를 홍보할 수 있었던 수단이었단 것과 다른 사람들의 지식과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엿볼 수 있었으며, 글과 사진을 매일 올리면서 예전보다 더 좋은 글 실력을 갖추게 되어 나중에는 가까운 작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글에 관심이 많기에 앞으로도 독특한 그림책과 감성적인 작사를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