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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누구 양말일까?』는 어떤 책일까요? 『자연이 좋아』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누구 양말일까?』는 동물의 다리와 발에 신는 양말은 모두 쌍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에서 출발한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양말의 주인을 찾기 위해 여러 동물의 다리 수를 세어보며 관찰력과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0210309_01_01.jpg 20210309_01_02.jpg 20210309_01_03.jpg 20210309_01_04.jpg 20210309_01_05.jpg 20210309_0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양말 주인을 찾아 동물의 다리를 살피며 관찰력과 인지력이 쑥쑥! 양말은 두 짝씩 한 벌을 이룹니다. 동물 다리도 쌍을 이룹니다. 『누구 양말일까?』는 양말의 짝을 세고, 여러 동물들 가운데에서 양말 주인이 누구인지 찾아보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둘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물이 다리는 몇 개 (몇 쌍)인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친숙한 동물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관찰력과 변별력, 사물 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ㆍ동물의 다리를 유심히 살피며 관찰력과 인지력을 쑥쑥 키워요! 책장을 넘길수록 알록달록한 양말이 한 벌씩 늘어납니다. 양말이 늘어날수록 양말 주인인 동물 다리도 한 쌍씩 늘어나지요. 아이들은 여러 동물들 사이에서 양말 주인을 찾으려 동물의 다리를 곰곰이 살피면서 곤충, 포유류, 파충류, 조류 같은 동물의 다리는 몇 개인지 스스로 익히게 됩니다. 각기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이해하며 인지력을 길러줍니다. ㆍ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꾸민 동물 세계를 들여다보세요! 이 책에는 우리 둘레에서 살고 있는 곤충, 포유류, 파충류, 조류 같은 다양한 동물 육십 종이 나옵니다. 동물이 저마다 가진 특징과 생태 정보를 정확하게 잘 살려서 그렸습니다. 더듬이나 아가미의 위치, 몸통과 다리의 비율 같은 생태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정확한 정보에 기초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색감과 각양각색의 무늬로 다채롭게 표현한 동물들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색과 무늬에 대한 감각도 길러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9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이안디자인에서 아트디렉터로 북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요즘은 일러스트, 그래픽아트, 북아트 쪽으로도 작업 범위를 넓혀 가고 있어요. 기하학에 바탕을 둔 형태나 원시 생명체에 대한 표현을 나타낸 그래픽아트 전시, 새소리를 모스부로로 표기한 《Bird & Bird Sound》, 아이들이 알아야 할 세상과 개념들을 어떻게 하면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들에게 즐겁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세밀화로 그림 보리 아기 그림책) 와 자수를 놓아 만든 《마음씨 고운 풀》(올챙이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