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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라라류
  • 글작가 라라류
  • 출판사 화심헌
  • 페이지
    0 쪽
  • 발행일
    2021-03-02

책 내용

* 어른들에게는 봉숭아 꽃물을 들이던 어릴 적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책! *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주는 자연색의 아름다운 변화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 새롭게 엄마가 되는 사람들에겐 곧 세상과 만날 뱃속 아기에게 자연과 사람의 어우러짐을 이야기로 들려줄 수 있는 태교 그림책!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면 자연스레 책과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막상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려고 하면 의외로 읽어주고 싶은 책을 찾기가 힘이 듭니다. 이 책 〈봉숭아 꽃물〉은 우리들이 어릴적 많이 했던 봉숭아 잎을 따서 손가락에 물들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소담이가 엄마와 함께 봉숭아 꽃물을 들이면서 알게되는 자연의 변화와 엄마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예쁜 색연필화로 잘 묘사하였습니다. 20210315_03_01.jpg 20210315_03_02.jpg 20210315_03_03.jpg 20210315_03_04.jpg 20210315_03_05.jpg 20210315_03_06.jpg 20210315_03_07.jpg 20210315_03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봉숭아 꽃물에 그림과 글을 쓴 라라류는 우리 주변의 생활 속 소재에서 감성을 이끌어 내어 공감하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가이며, 특히 색연필로 그림을 그려 밝은 톤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작가이다. 이 동화를 보면 밤새 손가락에 봉숭아 잎을 꽁꽁 싸매고 잠들었던 그립고 그리운 기억이 떠오를 것이다. 이 동화 속에서 아이들이 곱게 물든 손만큼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이야기 속에서 볼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동화를 읽으면서 엄마의 어린 시절 정다웠던 이야기를 아이에게 덧붙여 들려줄 수 있을 것이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동화 이야기에 빠져드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동명대학교 유아교육과 서희전 교수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린아이의 따뜻한 마음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좋아하고 그 따뜻한 마음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