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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괜찮아!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알려 줍니다. 가을이 되면 청설모, 어치 등의 동물들은 겨울 양식을 모아 두고, 제비 같은 철새는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몸에는 두꺼운 겨울털이 자라고요. 곰은 따뜻한 동굴 속에서, 개구리는 연못의 진흙 속에서 겨울잠을 자요. 그래도 나무 껍질이나 땅 속 열매를 찾는 동물들을 보니 동물들의 겨울나기가 그리 수월치는 않은가 봅니다. 02_877.gif 02_877_01.jpg 02_877_02.jpg 02_87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2년에 태어났습니다. 1986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특히 자연에 관한 일러스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 북부 예버의 바닷가에 살고 있습니다.『내가 보이니?』『추워도 괜찮아!』『지금 바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