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ando Vilela
이 책을 쓰고 그린 페르난도 비렐라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사는 작가예요. 아주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쓰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답니다. 조각, 드로잉, 콜라주, 조각, 설치 미술, 사진 등 다양한 재료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지요. 그동안 25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렸고, 브라질의 대표 문학상인 <자부티 상>을 다섯 번이나 받았어요. 2007년에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뉴 호라이즌 청소년 상>을 받았죠. 《덥석!》은 아마존 열대 우림의 아름다운 자연을 스케치하면서 시작되었어요. 페르난도는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표현하려고 수많은 자료를 찾아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