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881.jpg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엄마 2016519141626.jpg

책 내용

흐리고 비오는 날에는 어떻게 빨래를 말려야 할까요? 걱정할 것 없어요. 씩씩한 우리 엄마가 “좋아, 빨래라면 나에게 맡겨!”라며 문제를 해결해 줄 테니까요. 엄마는 연줄에 빨래를 널어 커다란 연을 높이 띄웁니다. 어디까지냐고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구름 위까지예요.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과 밝은 색감의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확 잡아끕니다. 02_881.gif 02_881_01.jpg 02_881_02.jpg 02_88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 와키코 (Wakiko Sato)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1966년부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78년『삐악이는 흉내쟁이』로 제1회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고, 그밖에 많은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나가노현에 있는 ‘작은 그림책’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썰매타기』『심부름』『요리사』『좀 끼워 줘』『작은 쥐』『와코 할머니의 끝말 이어가기 놀이』『욕심 많은 고양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수박 씨앗』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