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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공부하는 시간 korea.jpg

책 내용

기발한 비유와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만나는 즐거운 동시 상상의 세계와 그 안에 담긴 지혜마저 배우는 심강우 동시집 동시로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고, 동아일보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와 소설로 등단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열의를 불태우는 심강우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시리즈 열일곱 번째인 책은 6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60여 편의 동시는 심강우 시인만의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와 재치 넘치는 표현을 통해 어린이들을 놀라운 동시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 편 한 편 동시에서 어린이들은 즐거움과 상상의 세계를 맘껏 누리며, 동시 안에 담긴 지혜와 소중한 가치도 배우게 됩니다. 이와 함께 손정민 작가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림이 어우러지고, 이준관 시인의 해설이 곁들여져 동시 읽는 재미가 더욱 커집니다. 20210322_07_01.jpg 20210322_07_02.jpg 20210322_07_03.jpg 20210322_07_04.jpg 20210322_07_05.jpg 20210322_07_06.jpg 20210322_07_07.jpg 20210322_07_08.jpg 20210322_07_09.jpg 20210322_07_10.jpg 20210322_07_11.jpg 20210322_07_1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계명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심에 섬세한 감성을 더해 다양하고 귀여운 그림들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담과 담쟁이와 고양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