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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하얀 드레스 no_profile.png

책 내용

교회 갈 때 입으라고 엄마가 만들어 주신 하얀 드레스는 참 예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예쁜 것은 무거운 짐을 진 할아버지를 도와 준 한나의 마음이지요. 한나의 하얀 드레스를 소재로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찬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전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파랑 위주의 차분한 색과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이 오히려 마음을 넉넉하고 편안하게 해 줍니다. 02_883.gif 02_883_01.jpg 02_883_02.jpg 02_88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스라엘의 재능있는 그림 작가이자 사진 작가로,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작품 ≪No milk≫와 ≪Sun is Falling, Night is Calling≫은 ‘국제 안데르센상’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