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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프지 않아요 2016621131519.jpg

책 내용

아픈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병이 난 몸의 상태, 치료의 과정을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아이들 편에서 다독이는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꼬마 곰의 부모와 의사는 몸이 아파 한층 예민해진 아이가 병이 난 상태를 잘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고, 치료 과정에 겁먹지 않고 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목이 아픈 상태가 줄어들 때마다 목에 들어 있다는 동물의 종류가 달라지는 아이의 표현이 귀엽습니다. 02_894.gif 02_894_01.jpg 02_894_02.jpg 02_89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났으며, 독일의 뮌헨에 살면서 발레리나로, 무대·의상 디자이너로도 활동하였습니다. 유타 랑로이터와는 20년 가까이 친분을 맺어 오면서 그림책 공동 작업을 하였는데, 그 대표작이『곰돌이』시리즈와『다섯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