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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 201652093446.jpg

책 내용

매일매일 고마워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타인을 존중하고 더불어 생활하는 태도는 유치원 누리과정의 사회관계 영역부터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입니다. 특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사회관계를 맺으며 더불어 생활하는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는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 감사해야 할 많은 이유를 생각해 보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레 삶 속 고마운 것들을 깨닫게 될 테지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덕목인 ‘감사하는 마음’. 치열한 경쟁 속 ‘감사’의 의미를 돌아볼 시간조차 없는 아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베푸는 것이 익숙한 아이, 긍정으로 가득 찬 아이로 자라도록 이끌 것입니다. 함께 앤디를 따라가 볼까요? 20210414_07_01.jpg 20210414_07_02.jpg 20210414_07_03.jpg 20210414_07_04.jpg 20210414_07_05.jpg IMG_2960.jpg

출판사 보도자료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섬세한 눈으로 주변을 살피는 따스한 마음 앤디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앤디는 고마운 사람은 누구인지, 왜 고마운지, 무엇을 해 주고 싶은지 등 하나하나 질문을 던집니다. 먼저 다양한 예를 들어 고마움을 표현하는 기발한 방법들을 보여 줍니다. 거창한 선물이 아니라 ‘함께 시간 보내기’, ‘좋은 기분을 안겨 주기’ 등 마음을 전하는 것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근사한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를 읽고 아이들은 진심 어린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따스한 사실을 느낄 것입니다. 특히 사람뿐만 아니라 강아지, 곰 인형, 식물 등에도 고마움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끕니다. 나랑 함께 있어서, 꼭 안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서 삶이 풍요롭고 따스하다는 사실을 일깨웁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지나쳤던 내 주변의 모든 것에 애정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지요. 고마운 마음을 멋지게 표현하기 위한 준비물은 ‘섬세한 눈’과 ‘따스한 마음’입니다. 고마운 사람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찬찬히 살펴야 하지요. 예를 들어 강아지의 오래된 목걸이를 발견하고 새 목걸이를 선물로 주는 섬세함, 우주를 좋아하는 동생을 위해 로켓을 함께 만드는 다정함, 할머니의 시린 목을 위해 목도리를 선물하고 싶은 따스한 마음들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는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도록 돕는 데 아주 좋은 그림책입니다. 나만의 고마움을 가득 담아서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직접 마음을 전해요!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는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활동들로 가득합니다. 책을 읽고 평소 집에서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하거나, 감사의 달 유아 기관에서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는 풍성한 활동이 될 것입니다. 먼저 ‘나만의 고마움을 담은 유리병 만들기’는 고마운 일들을 쓴 감사 쪽지로 유리병을 가득 채우는 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고마운 일이 있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지요. 반려동물이 있다면 함께한 즐거운 추억들이 있는지, 최고의 음식을 만들어 준 사람은 누구인지, 가장 포근하게 안아준 사람은 누구인지, 나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만한 일을 한 적이 있는지, 가장 좋아하는 식물이 있는지 등 차근차근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습니다. 고마움을 찾았다면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감사 카드 만들기’ 활동을 해 보세요. 편지 쓰기, 그림 그리기 외에도 독특하고 기발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꽃잎을 책갈피에 꽂아 말리기, 초대장 쓰기, 물감으로 손바닥 자국 찍기, 웃기는 이야기 만화로 그리기 등 창의력과 상상력 가득한 방법들이지요. 이외에도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직접 독후 활동을 따라 만들고 고마운 마음을 멋있게 전해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밝은색을 좋아하고 옛것을 사랑하는 화가입니다. 과거의 예술 작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특히 중세 시대 디자인과 1950~1960년대의 어린이 책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고 합니다. <뉴욕 타임스> <더 뉴요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유명한 신문과 잡지에 그림이 실리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 그림책 여섯 권을 냈으며, 그중 첫 작품이 바로 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