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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자의 남극 편지 201651918440.jpg

책 내용

지구에서 가장 추운 대륙이 따뜻해지고 있어요 아름다운 남극에 사는 고래와 펭귄, 앨버트로스가 엄마 과학자들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 것만 같아요. 인간과 자연 모두 오래도록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기 위해 남극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20210415_06_01.jpg 20210415_06_02.jpg 20210415_06_03.jpg 20210415_06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심각한 기후 위기를 겪는 지구를 위해 100명의 여성 과학자가 나섰어요! 기후 위기의 가장 심각한 피해자는 극지방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구에 남은 마지막 야생의 땅 남극에 엄마 과학자 100명이 발을 디딥니다. 멀리 있지만 매력적이고, 외계처럼 보일 만큼 놀라운 풍경을 가지고 있는 남극이 우리 모두의 잘못된 행동으로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이죠. 엄마 과학자들은 직접 남극에 가서 빙하가 무엇 때문에 빠르게 녹고 있는지, 그곳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얼마나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너무나 고요하고 평화롭고, 오로지 빙산이 빠지직빠지직 갈라지는 소리, 동물들의 울음소리만 들리는 남극에서 엄마는 무엇을 느꼈을까요? 엄마는 자신의 생각을 담은 편지를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에게 보냅니다. ‘이 아름다운 땅과 동식물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해 지구를 돌보자’는 메시지는 자신의 아이들뿐 아니라 지구의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부탁이기도 합니다. 인간과 동물 모두가 오래도록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기후 위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남극의 동식물과 자연환경에 대한 ‘신기한 정보들’과 ‘남극에 사는 동물들을 돕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가 마지막 페이지에 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교과 연계〉 초등 도덕 3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우리 모두를 위한 길 초등 국어 3-2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자연탐구 - 동물과 우리의 생활 알아보기 탐구생활 - 주변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탐색하기 탐구생활 - 생명체와 자연환경 소중하게 여기기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arionatolosasistere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느끼고 무엇을 배우는지, 우리를 두렵게 하거나 행복하고 설레게 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종이, 연필, 크레용, 아닐린을 사용한 콜라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