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미술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미술의 이해’ 시리즈 가운데 한 권입니다. 미술을 이해하는 방법이 미술의 요소를 제대로 아는 일이라고 파악하고 선, 색, 공간에 대해 설명합니다. 로마의 폼페이 벽화에서 입체파와 야수파 화가에 이르기까지 미술사의 흐름 가운데 주요 작품들을 통해서 색이 가지는 의미를 살피고 있습니다. 선사 시대 소년이 공룡 친구와 함께 미래의 예술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와 ‘색의 박물관’이라는 학습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61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 국립장식예술학교에서 삽화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미술 교사로 일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당나귀는 왜 아이들을 위해 책을 썼을까요?』로 1992년 바르셀로나 도서전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으며,『나는 당나귀 얀』『모든 것은 악어로부터 비롯되었다』『오르세 미술관의 빅토르와 줄리엣』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