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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은하수 동시문학상 수상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 선정 ★국어 교과서 《읽기 6-2》 수록(2004년) ★중국 저작권 수출 2004년 처음 출간하여 은하수 동시문학상을 수상한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지》가 2021년 새로이 꾸며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지》로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생활을 발랄한 상상력으로 읊은 동시집으로 교과서에 실린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들풀」을 비롯해 모두 43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학교 공부와 학원에 눌린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 주변의 작은 일을 새롭게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생각, 나와 주변 사람들의 가슴앓이를 감싸 안으며 커 가는 모습을 잔잔하게 담았다. 20210429_07_01.jpg 20210429_07_02.jpg 20210429_07_03.jpg 20210429_07_04.jpg 20210429_07_05.jpg 20210429_07_06.jpg 20210429_07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① 발랄한 상상력과 솔직한 생각 어른들은 늘 그래요 “넌 누굴 닮아 이 모양이니!” “커서 대체 뭐가 되려는지 몰라!” 하지만, 아세요? 우리한테도 우리의 소중한 생각이 있다는 걸. 어린이들의 생활과 커 가는 모습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내보인다. ② 다양한 혼합매체를 동원한 세련되고 정갈한 그림 이 동시집을 한층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은 세련되고 정갈한 그림이다. 신문지, 헝겊, 지도, 한지, 포장지 등 주변의 갖가지 재료의 콜라쥬와, 물감과 크레용 컴퓨터 작업 등 다양한 혼합매체로 탄생한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그림들이 시 한 편 한 편의 내용을 친근하고 풍부하게 보여 준다. ③ 교과서에 실린 동시들 이 동시집의 몇몇 시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표제작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는 국어 교과서 《읽기 6-2》에, 『들풀』은 《중학교 3학년을 위한 우리말 우리글》에도 실렸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김은주는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였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그림동화 원화전 1회부터 3회까지 초대 출품을 하였다. 작품으로 동화책 『인도에 간 또또』(강석경 글), 『모래알 한가운데』(정채봉 글), 『마음속의 잉카』(김혜순 글) 등이 있다. 그림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송윤하(저자의 아들)가 세 살부터 열한 살 때까지 그린 것을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