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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신나는 ‘까꿍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언제나 함께하는 곰 인형은 어디 있지?” “씽씽 쌩쌩 달리는 자동차가 어디 있지?” 아기는 함께 놀던 친구들이 안 보이자 조금 불안해하며 궁금한 표정을 지어요. 하지만 “여기 있지, 까꿍!”이라는 말과 함께 숨어 있던 친구가 등장하자 아기는 이내 특유의 행복한 미소를 짓지요.이 책은 숨어 있는 친구들의 일부분만 보여 줌으로써 궁금증을 유발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실제로 아기가 장난감 친구들과 ‘까꿍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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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는 ‘아기의 미소’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어느 날 저자는 아기의 웃는 얼굴을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느꼈어요. 그 순간 ‘아, 아기의 미소는 사람들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구나!’라고 생각했지요. 그 뒤 ‘아기의 미소’라는 테마로 그림책을 만들기로 결심했고, 수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첫 권 《아, 좋아》가 탄생했답니다.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어떤 책일까요?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유아기의 환경과 경험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아기의 미래를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속에는 바른 습관, 애착 형성,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가득 들어 있어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돌 전후 아기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 소중한 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 어떤 책이 좋을까요? 쉽고 짧은 문장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터,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소재까지 아기의 눈높이에 딱 맞는 조건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하지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이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아기들에게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수수께끼 여행』으로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그림책 상을, 『내일 우리집에 고양이가 와요』로 일본그림책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