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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 안 했어요! 2016519184314.jpg

책 내용

똥, 똥, 똥, 똥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했지! 상상력 가득한 아기 생쥐들의 멈출 수 없는 똥 이야기! 웃기고 기발한 아기 생쥐들의 대화를 들어 볼까요? 오늘은 아빠 생쥐가 두 아기 생쥐들을 데리고 동물원에 가기로 했어요. 아빠 생쥐가 당부하는 말은 딱 한 가지예요. ‘똥 이야기 절대 금지!’ 하지만 똥에 관심이 많은 아기 생쥐들의 똥 이야기는 끊이지 않아요. 아기 생쥐들의 똥에 대한 웃기고 지저분하고 기발한 상상 속으로 빠져 보세요! 『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누가 어떤 똥을 누는지 상상하는 두 아기 생쥐들의 대화로, 아이들의 똥에 대한 관심에 공감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비밀스러운 똥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똥의 쓰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20210504_09_01.jpg 20210504_09_02.jpg 20210504_09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저 사람은 어떤 똥을 눌까? 아이들의 못 말리는 똥 이야기 속으로! 『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똥 이야기만 들으면 까르르까르르 뒤집어지는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아기 생쥐가 은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웃기도 하고, 둘이 나누는 상상에 공감도 할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보태기도 하겠지요. 그림책을 읽으며 한바탕 웃고 신나게 이야기 나눠 보세요! 이게 똥을 가지고 하는 일이야. 똥의 쓰임에 대해 알아봐요! 아빠 생쥐는 자꾸만 똥 이야기를 하는 아기 생쥐들을 데리고 식물원에 갔어요. 똥 이야기에 푹 빠졌던 아기 생쥐들은 거름이 될 똥을 보고 똥은 진짜 조금씩 다르지만, 또 다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똥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배웠어요. 『똥 이야기, 안 헀어요!』는 상상에서 그치지 않고, 똥의 생김새와 똥의 쓰임에 대해 알려 줘요. 그럼 이제 아기 생쥐들이 똥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요? 똥은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90년 로마에서 태어났다. 다이어리에 펭귄 그림을 그리다 흥미를 느껴 조그만 사물이나 동물들을 그리기 시작했고, 밀라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일상의 사물과 동물뿐 아니라 ‘이상하고 어리석은’ 등장인물과 ‘그를 둘러싼 작은 우주’를 그리는 것도 즐긴다. 파스텔, 구아슈를 비롯해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이용해 작업한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고 첫 책 『돌멩이』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에 올랐다. 『레이의 세계』, 『이야기 기다리는 이야기』 등을 쓰고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