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성경 이야기!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다른 많은 책으로도 그려져 있다. 이 책에서도 예수님의 탄생부터 요단 강에서의 세례, 마귀의 시험,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병이어의 기적, 죽은 나사로를 살리진 일 등이 흥미롭게 펼쳐져 있다. 또한 예루살렘 입성부터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일까지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찰스 키핑, 존 버닝햄과 함께 영국 3대 그림책 작가로 알려진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어린이를 위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성경 이야기이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를 한 권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밀도 있는 그림을 선보여 두 배의 감동을 주고 있다.
색채의 마술사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역작! 고급 금박양장 및 금색인쇄로 더욱 더 화려하고 환상적인 그림책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를 책 한 권으로 재구성한 『예수님 이야기』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자 영원한 고전이라고 합니다. 종교와 문학, 예술의 모태가 되고, 인류 보편적 가치, 삶의 지혜와 교양을 담겨 있지요. 이 중에서도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다른 많은 책으로도 그려져 있어요. 이 책에서도 예수님의 탄생부터 요단 강에서의 세례, 마귀의 시험,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병이어의 기적, 죽은 나사로를 살리진 일 등이 흥미롭게 펼쳐져 있어요. 또한 예루살렘 입성부터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일까지 생생하게 그려져 있답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그림책 한 권으로 엮어 아이들에게 소개하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야기꾼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를 한 권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밀도 있는 그림을 선보여 두 배의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인도를 깨닫고, 더 큰 믿음을 얻길 바랍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rianwildsmithofficial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1930~)는 존 버닝햄과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현대 그림책 3대 작가의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이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화풍을 구축하여 60년대 이후에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와일드스미스는 현란하리만치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 자재로 구사하여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와일드스미스는 영국 페니스톤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열여섯 살 때에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서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다. 그는 옥스포드 출판사의 편집자 메이블 조지에게 발탁되어 만든 처녀작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ABC》로 영국 최고 그림책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하면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의 그림책은 전세계에서 8백만 부가 넘게 팔려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