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여덟 살 하랑이의 눈으로,
마음결로 그려냈습니다
어두운 숲 속 항상 혼자였던 오로라는 용기를 내어 친구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때로 놀라기도 하고, 아쉬운 헤어짐도 있었지만 오로라의 여정은 그 자체로 반짝반짝 빛납니다.
여덟 살 하랑이가 쓰고 그리고 꿈꾸며 완성한 이 한 권의 책은 또래 아이들이 담뿍 공감할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예쁜 동심, 하랑이의 입말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은 물론, 소중한 친구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오로라의 모습은 하랑이를 꼭 닮아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한글로, 영어로 두 번 읽을 수 있는 사랑스런 그림책을 읽는 동안 독자 여러분 또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부디 어린 독자 여러분의 여정에도 멋진 친구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