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3_06.jpg
안녕 나의 엄마 korea.jpg

책 내용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하고 듣고 싶은 말을 듣게 되는 그림책 "안녕, 나의 엄마" 1960년, 한 사람이 태어나 1986년 딸을 낳았습니다. 그 딸은 자라서 또 딸을 낳았습니다. 엄마가 된 딸은 이제 엄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몰랐던 엄마라는 이름. 태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엄마"라는 말을 시작으로 언어를 배우고 모든 관계를 시작한 우리에게 이 책은 말을 겁니다. "엄마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과 엄마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있나요?" 바람을 견뎌주고 파도를 넘어 엄마가 되어준 귀한 엄마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안녕, 나의 엄마』는 달빛북스의 유산으로 남길 이야기 첫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엄마와 딸의 진심으로 나눈 대화를 통해 다음세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210513_06_01.jpg 20210513_06_02.jpg 20210513_06_03.jpg 20210513_06_04.jpg 20210513_06_05.jpg 20210513_06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산에 오르기를 좋아한다. 새를 좋아하게 되면서부터 새소리만 들리면 아무 데서나 멈춰 서서 두리번거리는 버릇이 생겼다. 자연 체험의 즐거움을 담은 책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