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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와 샘의 똑딱똑딱 시계 보기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똑딱똑딱 시곗바늘을 돌리며 하루의 일과와 시간 개념을 익히고, 시계 보는 법을 배워요! 사과나무 농장에는 부트 씨네 가족이 살고 있어요. 부트 씨 부부와 포피와 샘, 강아지 러스티와 고양이 위스커스까지요. 오늘 포피와 샘은 엄마를 따라 농장의 일을 도울 거예요. 농장의 하루는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흐른답니다. 시계를 보고 몇 시에 어떤 일을 하는지 살펴보아요. 그런 다음, 시곗바늘을 돌려 시간을 맞춰 보세요. 20210518_01_01.jpg 20210518_01_02.jpg 20210518_01_03.jpg 20210518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귀여운 친구 포피와 함께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요! 아침 7시, 포피와 샘은 잠자리에서 일어나요. 8시가 되면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먹지요. 포피와 샘과 함께 농장의 하루를 따라가 볼까요? 9시가 되면 달걀을 가지러 닭장에 가고, 10시가 되면 송아지 데이지에게 물을 주고, 11시에는 돼지들에게 먹이를 줘요. 드디어 12시, 점심시간이에요. 도시락을 챙겨 교회 옆 들판으로 나가 점심을 먹어요. 2시가 되면 새끼 양에게 먹이를 주고, 3시가 되면 조랑말 피핀에게 사과를 먹여 주며 바쁘게 하루를 보내요. 4시에는 엄마를 도와 정원을 가꾸고, 5시가 되자 역으로 아빠를 마중 나가요. 저녁 6시는 맛있는 저녁 시간, 8시가 되자 포피와 샘은 잠자리에 든답니다. 포피와 샘의 하루를 따라가며 하루의 흐름과 시간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금은 몇 시? 시계를 읽어요! 짧은바늘이 10을 가리키고 긴바늘이 12를 가리키면 몇 시일까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엄마와 포피와 샘이 ‘지금은 몇 시일까?’ 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아요. 시곗바늘을 돌려 시간을 맞추고 몇 시인지 말해 보세요. ‘1시’, ‘2시’부터 ‘12시’까지 정각과 ‘6시 반’, ‘6시 30분’ 30분 단위의 시간 표현을 익히며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티븐 카트라이트(Stephen Cartwright, 1947~2004)는 영국의 전설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아동 출판사 어스본(Usborne)과 25년 이상 긴밀히 협업하며 15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사과나무 농장의 포피와 샘(Farmyard Tales / Poppy and Sam)' 시리즈를 탄생시킨 장본인으로, 영미권을 비롯해 전 세계 유아 그림책 역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거장입니다. 작가의 화풍은 선명하고 또렷한 검은 윤곽선, 밝고 따뜻한 원색의 조화, 그리고 사랑스럽고 단순화된 조형미가 큰 특징입니다. 동물과 인물들의 유쾌하고 다정한 표정을 생동감 넘치게 포착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편안함과 친근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그의 그림책마다 매 장면에 숨겨져 있는 '작은 노란 오리(Little Yellow Duck)'는 스티븐 카트라이트의 독보적인 시그니처로,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림 구석구석을 관찰하며 집중력과 시각적 탐색의 즐거움을 기르도록 돕는 장치로 널리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