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인 시모나 체호바의 눈으로 본 꿀벌의 기적
시모나 체호바는 슬로바키아의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예요. 시모나의 집안에서는 120년 동안이나 꿀벌을 키웠다고 해요. 꽃이 피고, 수분을 하고, 열매를 맺고, 다시 꽃이 피는 과정은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일이에요. 이건 마치 기적과도 같지요. 꿀벌은 이 과정의 중심에 있어요.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인 시모나는 이 책을 통해 꿀벌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꿀벌 덕분에 자연은 되살아났고, 마을은 살기 좋아졌고, 함께 살 이웃이 몰려들었어요. 적막하고 황량했던 요슈코의 삶이 기적적으로 바뀐 것처럼 우리들의 삶도 꿀벌에 기대어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 이야기와 정보
요슈코 이야기 뒤에는 벌의 생태와 특징, 양봉가에게 필요한 도구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요슈코와 꿀벌 이야기와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