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은 플랩, 잡아당기는 탭, 크고 작은 팝업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의 안과 밖, 대기권, 생물권, 지구 물리학을 특별한 방식으로 살펴보게 해 준다.” - 커커스 리뷰
내 손으로 움직이는 “무브무브” 플랩북
‘플랩을 들추어’ 반으로 가른 지구의 내부를 들여다보세요. ‘탭을 잡아당겨’ 에베레스트산을 만들고 대륙판의 원리를 이해해 봐요. ‘팝업을 세워’ 우리가 하늘에서 보는 구름들의 이름을 알아보세요. ‘접힌 책장을 열면’ 지구의 35억년 역사가 여러분 눈앞에 좌르륵 펼쳐진답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열고, 돌리고, 당기고, 움직이며, 지구 구석구석을 배우고 탐험해 보세요.
그림책 한 권에 담은 지구의 모든 것
지구 주변에는 어떤 행성들이 있을까요? 낮과 밤은 왜 생기는 걸까요? 우리가 딛고 서 있는 땅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화산은 왜 폭발하고 하늘에서 비와 눈은 왜 내릴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지구에 대한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지구가 살아 있는 경이로운 생명이라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커다란 세상 무브무브 플랩북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 속에는 사실 놀랍도록 비범한 현장이 숨어 있어요. 방대하고 세세한 세상을 쉽고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나 보세요. 「무브무브 플랩북」 시리즈는 어린이의 호기심과 탐구심, 모험심을 응원합니다.
글 : 안소피 보만 (Anne-Sophie Baumann)
과학과 문학을 공부하고, 아동 청소년 책의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세심한 안소피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세상과 주변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탐색하도록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책의 형식에 관심이 많은데, 생생한 그림과 다양한 플랩이 있는 이 책의 형식이 지식과 정보를 즐겁게 전달되는 통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무브무브 플랩북> 시리즈(움직이는 엔진, 도시, 건설 현장, 우주, 공항), 《어디에서 왔을까?》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글 : 피에릭 그라비우
프랑스의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논픽션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호기심과 탐구심을 갖고 주변 세계와 사람들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독서를 놀이로 만들어 주는 팝업북 같은 책의 형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피에릭 그라비우는 지질학자로 국가 기관에서 일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지질학적 유산을 대중에게 알리는 안내서를 여러 권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