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엘 방 데 호브 (Yaël Vent des Hove) \r\n \r\n야엘 방 데 호브의 집에는 두 개의 문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른들을 위한 문이고, 정원으로 난 다른 문은 크고 작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지요. 정원에 들어간 호기심 많은 독자는 꽃밭의 꽃들 사이에서 깡충깡충 뛰어 노는 9명의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파릇하고 싱싱한 채소밭을 만날 것입니다. 야엘은 알리스 주네스(Alice Jeunesse)에서 출간된『그것이 바로 인생』과『그 아이가 바로 니키타』, 르네상스 뒤 리브르(La Renaissance du Livre) 출판사에서 나온 세 권의 책『너는 그가 아기라고 생각하니?』『아폴리네르, 아이들을 위한 시선집』『아폴리네르, 그림으로 보는 시와 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