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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자연 속으로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50가지 자연 이야기! 마음이 깨끗해지는 글과 아름다운 일러스트! 이 책은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을 관찰하게 하고 놀라며 감사하게 해줍니다. 자연 관찰 형식이면서도 서정적인 시를 읽는 것처럼 아늑해집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이 담은 인상적인 표지를 시작으로 만나게 되는 50가지의 이야기는 숲을 거닐며 마음이 깨끗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의 아름다움에 빠져들게 됩니다. 책을 열면 환상적인 세계를 주로 그리는 프레야 하타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2페이지씩 50가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두더지가 왜 땅을 파는지’, ‘별똥별이 왜 생기는지’, ‘벌이 어떻게 꽃을 수분시키는지’, ‘진주가 어떻게 생기는지’, ‘병아리는 어떻게 부화하는지’ 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모두 우리 주변에서 한순간에 벌어지는 일부터 수개월에 걸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언제든 밖으로 나가서 관찰하고 체험할 수도, 창문을 통해 정원이나 실내에서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책을 보고 주변에 귀를 기울이고 관찰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 속에 있는 것뿐 아니라 없는 걸 발견해 보고도 싶어지고 자연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210604_04_01.jpg 20210604_04_02.jpg 20210604_04_03.jpg 20210604_04_04.jpg 20210604_04_05.jpg 20210604_04_06.jpg 20210604_04_07.jpg 20210604_04_08.jpg 20210604_04_09.jpg 20210604_04_10.jpg 20210604_04_11.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은 작가의 딸이 유치원에서 꽃가루를 옮기는 벌을 보고 멈춰서 뭘 하는지 잠깐 지켜보자고 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질문은 ‘무지개가 어떻게 생기는지’, ‘번개는 어떻게 생기는지’, ‘번데기에서 나비가 어떻게 나오는지’와 같은 질문으로 이어졌으며, 그 단계별 과정을 표현하는 지금의 『천천히 자연속으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친구 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50가지의 자연 이야기는 단순히 이야기를 즐기는 것뿐 아니라 경이로운 자연에 놀라고 감사하게 합니다. 또한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 자연과 친구 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야기에 먼저 빠져들게 되고 자연스레 밖으로 나가서 직접 관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내 새로운 자신만의 자연 이야기를 발견해 내게 될 것입니다. 휴일이라면 시간을 내어 밖으로 나가서 천천히 소소한 것들을 즐기고 탐험해 보세요. 자연은 아이들의 정서적 교육적 요람 ‘마음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통해서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감각, 지각, 정서, 사회성, 면역력, 상상력, 창의성 등 수많은 정서적 교육적 가치를 지닌 요람입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빌딩과 아파트로 채워지는 바쁜 도시의 아이들은 점점 자연과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깊은 숲속뿐 아니라 작은 정원 속에도 자연은 존재합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멈춰서 바라본다면 자연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자연과 친구 되는 50가지 이야기와 함께, 천천히 자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편안하고 친근한 글과 그림이 돋보이는 이 책은 독자에게 멈추고 바라보라고 말하며 일상적인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해줍니다. 독자는 먼 곳이 아닌 창문 너머 정원에서도 얼마든 이 경이로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선데이 타임즈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레야 하트스는 아동 도서를 전문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2014년 팔머스 대학교 BA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 프레야는 유머러스한 등장인물, 동물, 괴물들이 사는 환상적인 세계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삽화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 받고 있습니다. 『천천히 자연 속으로』의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