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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밤이 되었어요. 아기 토끼는 가장 좋아하는 간식 당근을 챙겨 먹고, 엄마와 함께 목욕 놀이를 해요. 귀 뒤도 꼼꼼하게 씻고요. 잊지 않고 양치질도 하지요!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고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듣다 보니 어느새 스르르 눈이 감겨요. 아기 토끼야, 잘 자! 20210615_05_01.jpg 20210615_05_02.jpg

출판사 보도자료

보드라운 헝겊 귀가 달린 매력적인 우리 아기 첫 토이북 『자장자장 아기 토끼』는 0~3세 아기들을 위한 놀이북이에요. 책 위에 주인공 아기 토끼의 귀가 달려있어 책을 보고, 듣고 직접 만져보며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할 수 있지요. 보드라운 헝겊 소재의 귀는 스르르 잠이 오는 아이에게 안정감은 물론 손으로 문지르며 자연스레 소근육 발달도 함께 도와줍니다. 책을 읽어 주며 아기가 토끼의 귀를 만져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우리 아기의 둘도 없는 애착 그림책이 될 거예요! 편안한 잠자리를 돕는 베드 타임 그림책 『자장자장 아기 토끼』는 ‘잠’을 소재로 한 베드 타임 그림책입니다. 졸린 아기 토끼가 엄마와 차근차근 잘 준비를 하는 일상적인 모습을 그려 어린 아기들도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지요. “이리 와. 엄마랑 책 읽을까?”, “이제 코 잘 시간이야.”와 같이 실제 엄마가 말하듯 조곤조곤 전하는 대화체의 글은, 아기가 책 속 아기 토끼와 자신을 동일시하도록 돕습니다. 어느덧 아기는 아기 토끼의 잠자리 준비를 따라 하게 되고, 스르르 잠자리에 들게 되지요. 지금 우리 아기가 졸려 한다고요? 『자장자장 아기 토끼』와 함께 편안하게 재워 주세요!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길러 주는 첫 잠자리 친구 아기들은 다양한 이유로 잠투정을 합니다. 매일 밤 아기를 달래며 재우려는 부모에게 아기의 잠투정은 풀리지 않는 숙제이기도 하지요. 어떻게 해야 아기가 잘 시간임을 인지하고, 잠자리 준비를 마치고,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아기 토끼는 밤이 되자 양치질과 목욕을 하고, 포근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엄마와 그림책을 보며 잘 준비를 합니다. 지금 엄마와 함께 누워 『자장자장 아기 토끼』 책을 보는 우리 아기처럼 말이죠. 어느덧 새근새근 잠이 든 아기 토끼. 아기는 그런 아기 토끼를 보며 똑같이 잠자리를 준비하게 되고, 자연스레 바른 수면 습관을 기르게 됩니다. 매일 밤 우리 아기의 든든한 잠자리 친구가 되어 줄 아기 토끼를 지금 함께 만나 보세요. 행복한 꿈나라로 안내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노샘턴에서 사는 알렉스는 캐릭터 디자인을 좋아하는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알렉스는 노스웨일즈 미술대학에서 아동출판 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취득한 후, 카드 디자이너 겸 패턴 디자이너, 그리고 프리랜서 그림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