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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스님이 들려 주는 마음 속의 샘물 no_profile.png

책 내용

틱낫한 스님이 소년 시절 처음으로 진리를 깨달았던 경험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행복이나 진리는 추상적이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 마음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이야기는 학교를 다닐 당시 소풍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소년은 깊은 산 속의 성자를 만나 깨달음 얻기를 바랐지만,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목마름을 해결해 준 작은 옹달샘 때문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이해인 수녀가 번역을 맡았습니다. 그림은 물을 많이 섞어 흐릿하게 번지는 수채화 기법과 질감이 느껴지도록 두터운 물감에 무늬를 넣은 기법이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02_946.gif 02_946_01.jpg 02_946_02.jpg 02_94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