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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국내 최초! 엄마의 필요에 의해, 엄마가 만든 단유 그림책 국내 최초로, 모든 엄마의 고민이었던 단유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이야기,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기와 엄마 모두 자연스럽게 단유 과정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13년간 네이버 대표 육아카페로 자리해온 [마포에서 아이 키우기]에서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첫 번째 창작물로, 숨겨왔던 엄마들의 놀라운 능력과 전문가의 추천으로 완성된 그림책입니다. 20210623_05_01.jpg 20210623_05_02.jpg 20210623_05_03.jpg 20210623_05_04.jpg 20210623_05_05.jpg IMG_5240.jpg

출판사 보도자료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단유斷乳, 젖떼기 그림책 모든 엄마의 고민이었던 단유에 관한 책이 지금껏 없었다는 것은 놀랍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맞이하는 고민, “젖떼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터넷에서 찾거나, 지인에게 묻거나, 민간요법을 찾는 등 막막했던 단유를 돕는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이야기,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아기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기와 엄마가 모두 자연스러운 단유 과정 이제 막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 아기에게 엄마 젖보다 더 즐거운 것들을 소개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사람, 재미있는 놀이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를 엄마 목소리로 들려주세요. 반복을 통해 자연스레 엄마 젖과 멀어지고, ”찌찌는 쉬게 해 주자.”하고 아기에게 결정권을 주는 문장으로 스스로 해내는 아기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엄마의 필요에 의해, 엄마가 만들고, 엄마에게 선물하는 책 모든 엄마의 오랜 고민이었던 단유. 네이버 대표 육아카페 〈마포에서 아이 키우기〉에서 서로 공유하던 단유의 노하우를, 공모전을 통해 담아낸 창작물입니다. ?찌찌 안녕?은 엄마가 되기 위해 잠시 미뤄왔던 놀라운 능력, 전문가의 검수와 추천으로 아기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그림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해 한 시도 손을 가만히 두지 않았다.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 미술을 직업으로 삼는 꿈을 꿔본 적이 있지만, 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면 힘들겠다는 생각에 대학에서는 인문학을 전공했다.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마케팅과 홍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기가 서로에 대한 응원으로 꽉 찬 이유기를 보내길 바라며 진심을 담아 그림을 완성했다.